소소한일상
티스토리가 해준 2016 블로그 결산 - 댓글 수 상위 1% 넘사벽 신 블로그란다~
티스토리가 해준 2016 블로그 결산 - 댓글 수 상위 1% 넘사벽 신 블로그란다~
2017.01.062016년 블로그 결산, 시작해볼까나. 티스토리가 정리해준 2016년 결산. "댓글 수 상위 1% 넘사벽 신 블로그"란다. 상위 1% 댓글 부자에, 상위 1% 부자러너에, 맛집에, 친절한 댓글러에, 4년차 블로그에, 100만+ 방문자에, 200+ 포스팅이란다.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니, 참 고맙다. 역시 먹는게 남는거구나. 다른 주제는 따라 올 수 없을 정도로, 먹글이 많다. 딱히 테마가 없는 블로그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먹글로 가야 할 거 같다. 모든 글에 까칠양파를 넣었더니, 이런 결과가... 2016/05/12 - [영화] 곡성(哭聲) - 식스센스급 반전!!2016/06/03 - [영화] 아가씨 - 속고 속이고 또 속이는~2016/11/02 - [부산] 대왕 카스테라 - 크기가 진짜 왕입니..
앞으로 바나나식초는 만들지 말고 사먹자!!
앞으로 바나나식초는 만들지 말고 사먹자!!
2017.01.05연초에 하는 올해 목표 중 언제나 상위권에 들어 있는 그 거, "다이어트". 10년 전에도, 5년 전에도, 작년에도 그리고 올해도 똑같다. 적게 먹고, 운동을 하면 되는데, 그걸 알면서도 많이 먹고, 덜 힘든 방법을 찾고 있다는게 문제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걸 알기에, 작심삼일은 아니다. 그러나 어쩜 이리도 변함이 없는지, 성공을 한 적이 없다. 사실은 있다. 곧 요요가 찾아 왔지만... 건강하게, 벽에 무언가를 칠할때까지 살기 위해서라도, 다시한번 다짐해본다. 따로 운동할 시간을 만들면 안할 경우가 많아서,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버스를 포기하고 걷기로 했다. 이또한 얼마가 갈 수 있을지 아직은 모르지만, 연초이니 할 수 있을 거다. 아니 꼭 할거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도 좋지만..
2016 크리스마스 이브는 광화문 광장에서~
2016 크리스마스 이브는 광화문 광장에서~
2016.12.27개근은 못했지만, 주말마다 광화문으로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처음 참석했을때는 가슴 속 응어리가 가득찼는데, 지금은 응어리보다는 희망을 품고 있다. 100만분의 1이 되고 싶어서, 나갔던 광화문. 그저 조용히 (LED)촛불을 밝히고 왔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지난 토요일은 촛불과 함께 카메라를 챙겼다. 조금은 남달랐던 2016년 크리스마스 이브, 올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래본다. 광화문 광장 옆, 엄청난 인파. 표창원의원님과 손혜원의원님의 프리허그 현장이다. 페이스북에서 공지를 봤는데,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참여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는다. 멋진 손혜원의원님. '멀리서 응원하고 있어요.' 볼때마다 믿음직스럽고, 듬직한 JTBC. 그런데 아픈 언론들이 너무 많다. 태반, 감초, 마..
iphone6 장만하다!!
iphone6 장만하다!!
2016.06.26언제부터였을까? 밧데리 방전이 장난이 아니다. 팟캐스트 들으면서, 페북 보고, 가끔 문자 확인만 하는데, 100%에서 순식간에 50%으로 떨어졌다. 3년하고도 6개월을 사용했으니, 그럴거라도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이런 된장~ 액정 사이드가 벌어졌다. 그저 강화유리 필름으로 인해 도톰해졌다고 여겼는데, 아니었던 것이다. 케이스에서 분리하고 나니, 이런 상태다. 반대편은 심하지 않은데, 틈이 생겼다. 이래서 방전이 빨리 됐나? 이래서 얼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폰이 뜨거워졌나? 그런데 신기하게도 액정에도 문제가 없고,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었다. 아이폰7이 나오면 기변을 하려고 했는데, 그때까지 그냥 사용할까? 아니면 이번 참에 확 기변을 할까? 이런 맘을 갖게 되니, 휴대폰 대리점만 눈에 들어온다. "..
님을 위한 행진곡 - 독창은 되겠지!!
님을 위한 행진곡 - 독창은 되겠지!!
2016.05.18님을 위한 행진곡 - 백기완 원작, 황석영 작사, 김종률 작곡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가슴이 너무 아파서 끝까지 다 부르지 못할 거 같지만, 그래도 끝까지 다 부를테다. 이거 밖에 할 수 없기에, 더더욱 노래를 부를 것이다.
잊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잊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2016.04.16잊지 않았다. 더불어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또 다짐해 본다. 이번에는 제발~~ 나는 힘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고작 광화문에서 눈물만 흘릴뿐이다. 하지만 내 눈물이 더이상 헛되지 않길, 이번에는 희망을 가져봐도 되지 않을까? 민심이 무섭다는 걸 알았으니, 제발~ 당신들의 이익만 추구하지 말고, 당신들의 앞날만 지키려고 하지 말고, 그날의 진실을 알려주시길... 2016.04.15. 광화문 광장에서... 진실을 밝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월 13일에 갖게 된 희망이 계속 됐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위해, 당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은 아니지만, 정말 기도했었다. 그리고 이제는... 많이 늦었지만 이제는 희망이 보인다. 희망~~ 이번에는 제발~~
동네에서 만나는 봄 - 매화 & 산수유
동네에서 만나는 봄 - 매화 & 산수유
2016.03.21남쪽마을에서는 매화와 산수유 축제를 한다고 한다. 올해는 사진이 아닌 직접 내 눈으로 볼 수 있겠지 했으나, 올해도 어김없이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해야 할 듯 싶다. 그런데 이런 일이, 먼 남쪽마을만 생각했는데 아주 가까운 곳에 그렇게 보고 싶었던 매화와 산수유가 있다. 축제를 하는 그곳에 비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봄의 전령사인 매화와 산수유를 만났다. 이런 곳에 매실나무가 있는지 전혀 몰랐다. '벚꽃인가? 벚꽃은 아직 멀었는데...'하면서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글쎄 매화다. 날씨와 미세먼지때문인지 몇그루 안되는 나무에 듬성듬성 하얗게 핀 매화. 처음 발견했을때는 정말 듬~~성 듬~~~성이었다. 벚꽃처럼 나무가지가 보이지 않을만큼 풍성하게 핀 매화를 기다렸지만, 도심에서 만나는 매화는 느려도 너무 느리..
팽이버섯차로 다이어트하기!!
팽이버섯차로 다이어트하기!!
2016.03.10새해가 시작되면, 언제나 늘 올해 계획과 목표를 세운다. 그때마다 내용은 다르지만, 언제나 늘 아니 죽을때까지 이거 하나만은 동일할 것이다. 그건 바로, 다이어트. 올해도 어김없이 다이어트의 부푼 꿈을 다시 꾸기 시작했다.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석달이 된다는게 문제지만, 암튼 올해도 또 목표를 세웠다. 치아시드에, 렌틸콩에, 다이어트 약까지 3년동안 들인 돈만해도 엄청나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법. 여자라는 이유때문이겠지. 사실 올해는 어떤 도움없이 운동과 나름 노력하고 있는 식이요법으로 해보려고 했다. 페북에 나왔던 그걸 안 봤다면 말이다. 종편에 천기누설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단다. 거기서 다이어트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있다는데, 한번도 본적은 없다. 지난달 페북 친구가 좋아요를 클릭했던 글이 나에게 ..
티스토리 블로그 어워드 2015 - 따뜻한 한표 부탁드려요~~
티스토리 블로그 어워드 2015 - 따뜻한 한표 부탁드려요~~
2016.01.12BLOG AWARD 2015. 기존에는 티스토리측에서 알아서 파워(우수) 블로그를 선정했었다. 선정 기준은 잘 모르지만, 연말에 우수블로그에 선정되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부러웠다. 나도 열심히 하면 될 수 있을거라는 기대, 솔직히 안했다면 거짓말.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찾아오는 이웃들도 많아지고, 조회수도 늘어나면서 기대 아닌 기대를 했던 적, 없다고는 못하겠다. 그러다 올해 아니 작년 우수블로그 제도가 추천과 투표로 바뀌면서 포기했었다. 설마 날 추천하는 분들이 있을까? 내가 나를 추천하기는 했지만, 나 말고 지원하는 분들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런~ 내가 있다. 당당히 라이프 코너에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양파이미지가 있다. 내가 나를 지원하긴 했지만, 나 말고 나를 추천한 분들이 있나..
윈도우 포맷이 가져다 준 재앙 그리고 맥북인으로 거듭나다!!
윈도우 포맷이 가져다 준 재앙 그리고 맥북인으로 거듭나다!!
2015.12.122012년 9월애 맥북 에어를 장만하고, 그해 겨울 파티션을 나누고 부트캠프에 윈도우를 설치 했었다. 파티션을 나눌때 맥과 윈도우를 왔다 갔다 사용할 예정이니, 정확히 5:5로 나누었다. 그런데 습관이 무섭다고, 윈도우만 쓰다가 맥을 사용하니 단축키에 마우스 활용 등등 너무 어색했다. 그리하여 맥북임에도 윈도우만 사용하게 되었다. 그렇게 아무 탈 없이 일년하고도 반년이 지났다. 그런데 최근에 부트캠프의 남은 용량이 5기가라고 나왔다. 새로 설치한 프로그램도 없고, 맥은 여전히 30기가 정도 여유가 있는데, 윈도우는 왜 그럴까 하면서 폭풍 검색질에 들어갔다. 디스크 정리, 윈도우 게임 삭제 등으로 여유를 주고자 했으나, 신통치 않았다. 검색만으로 안 될때는 지인에게 전화찬스를 해야 한다. 컴퓨터관련 일을 ..
서울 단풍길 100선 중 목동동로 6길 - 도심에서 느끼는 완연한 가을!!
서울 단풍길 100선 중 목동동로 6길 - 도심에서 느끼는 완연한 가을!!
2015.11.04목동동로 6길(길이 0.3km)은 양천경찰서에서 양천구청역까지 있는 대로변을 말한다. 서울시가 만든 서울 단풍길 100선에서 아파트 밀집지역 내 위치하여 터널형으로 조성된 느티나무 가로수 단풍이 아름답다고 추천하더니, 역시 좋구나. 울긋불긋 단풍을 보니, 완연한 가을이 느껴진다.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나뭇잎은 나무에게 내년에 다시 만나자는 마지막 인사를 하고 살포시 떨어졌다. 버찌같은데 아닌가? 짧은 길이 아쉬어, 또 다른 단풍길을 찾아 주변을 서성이기 시작했다. 공원에서 만난 가을. 자연이 만든 빨간 카펫과 노란 카펫. 맛있니? 싸우지 말고 같이 나눠 먹으렴. 오랜만에 만난 파란 하늘 그리고 노랗고 빨간 단풍. 자연이 만든 참 아름다운 풍경이다. 노랑 은행잎과 파란 미끄럼틀.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네 ..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마감)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마감)
2015.10.18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현재 10장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달라고 요청한 분들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드렸습니다. 제가 초대장을 받을때, 너무 힘들었기에 난 그냥 드려야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초대장 배포하는 분들이 조건을 까다롭게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몇번 초대장을 나눠드렸는데, 물론 제가 드린 초대장으로 잘 사용하는 분들이 많긴 합니다. 그에 비해 의심이 가는 분들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초대장이 필요한 분들이 있을텐데, 무작위로 드리니 아무래도 저도 조건을 걸어야 할거 같네요. 1. 비밀댓글로만 초대장 요청을 받습니다. 2.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는 이유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블로그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