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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찜통 더위지만, 패션은 계절을 한발 앞서간다고 하더니, 뷰티(제주엔)도 그런거 같다. 8월 미션으로 받은 제품이 바로 가을용 앰플과 크림이기 때문이다. 제주엔(Jeju:en) 맑은 빛 영지 앰플, 딱 보자마자 느낌같은 느낌이 왔다. 왠지 너는 찐하고 묵직한 질감을 주는 에센스 일거 같다는... 여름내내 지쳐있던 피부에 다시 활력을 주기 위해서는 조금은 과한(?) 영양을 줘야 한다. 여름용 앰플은 스킨같은 질감의 가벼운 타입이라면, 가을용 앰플은 크림같은 질감의 되직한 타입이어야 한다. 그래야 피부미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벌써 7번째 제주엔, 제주도의 청정함이 이렇게 또 나에게로 왔다. 올 가을에는 제주엔 맑은 빛 영지 앰플을 바르고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야겠다. 


ⓒ제주엔

첫번째로 나오는 정제수가 함량이 가장 높다. 그리고 향료나 파라벤 등 문제가 많은 성분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간다. 요즘은 기초화장품부터 색조, 바디제품까지 꼼꼼히 전성분을 다 찾아본다. 하나라도 좋지 않은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보다는 제주엔처럼 좋은 성분으로 채워진 제품을 쓰고 싶기 때문이다.



제주엔 맑은 빛 영지 앰플 용량은 50ml, 가격은 58,000원이다. 제주엔이니 제주도에 가야만 살 수 있을까? 아니다. 온라인 쇼핑몰이 있으니, 거기서 주문만 하면 된다. 



각기 다른 케이스라면 헷갈릴 수 있을텐데, 제주엔은 통일감이 있어서 좋다. 화장품 진열대에 스킨, 로션, 에센스, 슬림핑 팩 그리고 크림까지 제주엔 하나둘씩 가족들이 늘어가고 있다. 이러다 제주엔으로 화장대를 채우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거 같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초라인이 다 제주엔이라면, 이거 성공했다고 말해도 되겠지.



다 맘에 드는데, 한가지 맘에 안드는 부분, 바로 에센스가 나오는 저 펌프다. 다 고급져 보이는 용기인데, 유독 저 부분만 이상하게 싼티나 보인다. 뭐 그래도 제품이 우수하니깐. 


제주엔(Jeju:en) 맑은 빛 영지 앰플에서 가장 중요한 영지버섯 추출물은 피부보습 및 윤기를 담당한다. 백합추출물은 피부 유연을 담당하며, 알로에베라 추출물은 피부보습을 담당, 표고버섯 추출물은 피부영양과 활력을 담당한단다. 즉, 풍부한 영앙과 보습을 선사하고, 유수분 밸런스 조절을 도와 거칠어진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고 활력있게 관리해 준다. 그러므로 여름이 아닌 가을용 앰플이 확실하다. 



하단에 있는 유통기한 확인은 선택이 아닌 필수.



지난달에 받은 동안발효 서리태 세럼과는 확연히 다르다. 우선 농도가 진하고 묵직, 되직하다. 



서리태 세럼은 스킨처럼 줄줄 흘렸는데, 영지 앰플을 미세한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거의 얼음이다. 누가 땡을 해줘야 움직일 거 같다. 그만큼 농축된 영양이 들어있다는 의미겠지.



역시 진한 앰플답게, 피부에 코팅을 한 듯 윤기가 좔좔 흐른다. 톡톡톡 계속 두들겨 주면 흡수가 되면서,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변해가고 있다. 지금 당장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곧 다가올 가을 제주엔 맑은 빛 영지 앰플로 또 다가올 겨울대비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줘야겠다.


관련사이트

제주엔 온라인몰 : www.jejuenmall.co.kr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jejuen.official/

페이스북 : www.facebook.com/jejuen


위 리뷰는 제주엔 서포터즈에 선정되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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