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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휘닉스아일랜드 내 섭지코지

올인하우스 그곳!!

 

 

 

휘닉스아일랜드에서 두번째 날이 왔다. 오늘 일정은 우선 조식을 먹고, 그리고 숙소 근처 제주 여기저기 다니기!! 어 그런데, 휘닉스아일랜드내에 섭지코지가 있더군. 올인이라는 드라마로 유명한 올인하우스가 바로 여기 있더군!! 원래 코스는 아니었으나, 바로 근처에 있으니 아니 가볼 수 없어, 첫 코스로 섭지코지로 결정!!

 

 

 

 

 

 

 

마차가 있었다. 탈까 말까 고민하다가, 패쑤~~ 마차대신 차로 이동하기로 했다. 전기식 자전거도 있던데, 각각 비용이 조금씩 다르다.

 

 

 

 

 

가까이에서 한컷더~~ , 눈을 저렇게 가렸을까?? 휘닉스아일랜드 투숙객은 입장료가 무료이지만, 이동수단은 다 돈을 내야한다. 그리하여 가장 저렴한 녀석으로 결정!!

 

 

 

 

저걸 뭐라고 부르더라. ~~ 기억이 안나네. 암튼, 놀이공원에 가면 탈 수 있는 저녀석을 타고, 섭지코지를 여기저기 다녔다. 운전기사님께서 여기는 뭐고, 저기는 뭐고... 설명을 해주시는데...

뭐 그리 귀 담아 들을 필요는 없다.

 

 

 

 

 

10분정도 타고 가다가, 여기서 내려준다. 이제는 너희들끼리 놀아라~~ 그대신 30분이내 안 돌아오면, 이 차는 떠날것이다.

 

 

어 그런데, 어디서 많이 봤더라??? 아하~~ 런닝맨에서 차태현, 신세경이 나왔던 제주편에 나온 바로 그 곳이었다. ... 여기가 바로 거기였구나...ㅋㅋㅋ 저 건물은 레스토랑으로 사용되고 있다. 건축물에 신경을 많이 쓴거 같았다. 섭지코지내에 있는 건축물들은 다 독특하다.

 

 

 

 

 

자알~~ 보면 말이 보인다. 가까이 가서 찍을 생각은 못하고, 그냥 줌으로 찍었다.^^ 경치는 참 좋았다.

 

 

 

 

 

두꺼비인가?.. 암튼 저렇게 생긴 바위(?), 조각상(?) 3개가 나란히 있다.

 

 

 

 

 

바다를 보고 있는데, 하늘은 흐렸다가 햇살이 무지 따갑게 내리기도 하고, 30여분 동안 날씨의 변화가 장난이 아니었다. 역시 제주구나 싶었다.

 

 

 

 

등대도 있다. 저기 위에까지 올라 갈 수 있는데, 갑자기 햇살이 뜨겁기 시작해서 포기. 아토피만 아니면.... 올라갔을텐데~~ ㅡㅡㆀ

 

 

 

 

올인하우스!! 더더더 가까이 가고 싶었으나, 역시나 강한 햇살로 인해, 여기서 다시 돌아나왔다.

 

 

 

 

성산일출봉도 보이고, 저 멀리 우도까지 보인다. ... 새벽에 일어나서 일출을 볼까 했지만, 그냥 맘 뿐이었다. 새벽에 일어나기가 어찌나 힘들던지...ㅋㅋㅋ 이상하게 제주와서 성산일출봉 근처까지는 오는데, 저기는 올라가 본적이 없구나.

 

 

 

 

 

뭐 상징한다고 했는데, 기억이....^^ 이거 찍고 바로 포스팅을 해야 하는데, 한참 후에 하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니가..  고생이 많다~~~ 아주 많이....^^*

 

 

 

 

 

섭지코지에서 셀카!! 바람이 어찌나 많이 불던지, 머리가 머리가 완전 광녀가 되어 버렸다. 그래도 저 머리땜에 자외선으로부터 내 피부를 지킬 수 있었다. 그래서 바람에 따라 머리카락이 이리저리 얼굴을 때리고, 가려도 냅뒀다. 모자, 양산이 없어도, 때론 머리카락만으로도 자외선을 막을 수 있다는걸 이번에 깨달았다.ㅎㅎ

 

 

 

~~ 오전 볼거리는 여기서 끝!! 점심 먹으로 가자~~~~ , 볼거리보다 먹을거리가 더 중요하니깐!!

 

 

 

 

 

 


큰지도보기

올인 하우스 /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57번지
전화
064-782-7803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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