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 해파랑물회 일등공신 멍게
먹거리 많은 강릉, 초당 순두부를 먹었으니, 이번에는 담백보다는 강렬을 택했다. 바다마을이니 회가 끌리긴 하나, 혼자왔으니 무리다. 회는 회인데 혼자 먹을 수 있는 회를 찾다보니, 회덮밥과 물회가 나온다. 대놓고 밥보다는 회 먹고, 국수 말아 먹고, 밥까지 먹을 수 있는 물회로 결정. 강문 해변이 훤히 보이는 강릉해파랑물회로 향했다. 강원도 한나절 여행코스는 서울역 - 강릉역 - 토담순부두 - 허균허난설현 기념공원 - 강문해변 - 해파랑 ..
먹부림목록 2018.09.06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