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베이커리 -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무슨 날도 아닌데, 케익을 선물받았다. 요즘은 기념품으로 케익을 주는구나 하고, 좋아라 했는데, 완전 속았다. 박스를 개봉하는 순간, 아니 박스 측면을 보는 순간 아차했다. 속은 내가 바부다. 요런 앙큼한 거 같으니~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해야겠다. 케익 상자치고는 좀 과하다고 생각했다. 테리베이커리라는 브랜드가 생겼나? 첨 들었는데... 암튼 착각은 자유다. 그런데 힐긋보면, 흡사 진짜 케익처럼 보였다.두둥~ 케익이라고 생각을 ..
소소한일상 2017.05.25 07:30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자 선출대회 - 정권교체 희망이 보인다!!
직접 참석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하필 장소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고척돔이란다. 뉴스에서 짤막한 영상으로만 봤는데, 이렇게 직접 보게 될 줄이야. 2시부터 시작한다고 하던데, 벌써부터 인산인해다. 당원은 아니지만, 지난 금요일 ARS로 투표를 했으니 들어가도 되겠지. 설마 쫓아내지는 않겠지.더불어 민주당 제19대 대통령 후보자 수도권 강원 제주 선출대회. 고척돔에 이렇게 다양한 연령층이 모인 건 아마도 처음이지 않을까 싶다. 야구 ..
소소한일상 2017.04.04 07:30
광명나눔장터 - 광장이 아니라 장터라오~
토요일이다. 아침 먹고 미드 좀 보다가 광화문으로... 아~ 맞다. 지난주로 끝났지. 앞으로 두어번 더 한다고 하지만, 공식적인 촛불집회는 끝이 났다. 예전의 토요일로 돌아왔는데, 딱히 할일이 없다. 개근을 한 것도 아닌데, 뭔가 어색하고 이상하다. 차라리 늦잠이라도 잤다면, 덜 억울했을텐데, 너무 일찍 일어났다. 세수까지 다 했으니, 아무래도 밖으로 나가야 할 듯 싶다. 딱히 갈곳을 정한 건 아니지만, 광장대신 체육관으로 촛불대신 장바구니..
소소한일상 2017.03.21 07:30
촛불의 힘은 위대했다!!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주문 선고한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소름이 돋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순간이었다. 그동안 주말마다(개근은 아니지만^^), 광화문으로 간 보람이 있었다. 탄핵을 위해 달려왔던 지난 날을 다 보상받는 느낌이었다. 12월 9일 탄핵 가결때도 기뻤지만, 3월 10일은 죽을때까지 잊혀지지 않을 거 같다. 정의가 살아 있다는 걸, 빛과 참이 이긴다는 걸, 작은 촛불이지만 그 힘은 위대하다는 걸, 다시한번..
소소한일상 2017.03.11 07:30
1272번째 수요집회 - 탄핵 인용만이 답!!
삼일절이자 수요일이었던 3월 1일, 1272번째 수요집회에 갔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어린 친구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노력하는데, 나란 인간은 부끄럽고 많이 죄송스러웠다. 기억한다, 잊지 않겠다라고 했지만,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집회 참석을 많이 못했기 때문이다. 미안하고 부끄러웠지만, 한편으로 저 친구들이 부러웠다. 그리고 고마웠다. 철부지 어른보다 그대들이 더 훌륭하다는 걸,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기억하..
소소한일상 2017.03.03 07:30
구글 경고 메일 - 비보안 비밀번호 모음으로~
얼마전에 구글에서 메일이 왔다. 비보안 비밀번호 모음으로 인해 어쩌고 저쩌고... 비밀번호나 신용카드 세부정보를 수집하는 입력란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새로운 Chrome 경고가 표시된단다. 메일에 나와 있는 url를 들어가보니, 신용카드 정보를 수집하는 내용이 없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어 폭풍검색을 했다. 검색했던 관련 글을 통해 유추해보니, 댓글에 나와 있는 비밀번호때문인 거 같다. 댓글권한을 모든 사용자에게 주다 ..
소소한일상 2017.02.11 07:30
티스토리가 해준 2016 블로그 결산 - 댓글 수 상위 1% 넘사벽 신 블로그란다~
2016년 블로그 결산, 시작해볼까나. 티스토리가 정리해준 2016년 결산. "댓글 수 상위 1% 넘사벽 신 블로그"란다. 상위 1% 댓글 부자에, 상위 1% 부자러너에, 맛집에, 친절한 댓글러에, 4년차 블로그에, 100만+ 방문자에, 200+ 포스팅이란다.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니, 참 고맙다.역시 먹는게 남는거구나. 다른 주제는 따라 올 수 없을 정도로, 먹글이 많다. 딱히 테마가 없는 블로그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먹글로 가..
소소한일상 2017.01.06 07:30
앞으로 바나나식초는 만들지 말고 사먹자!!
연초에 하는 올해 목표 중 언제나 상위권에 들어 있는 그 거, "다이어트". 10년 전에도, 5년 전에도, 작년에도 그리고 올해도 똑같다. 적게 먹고, 운동을 하면 되는데, 그걸 알면서도 많이 먹고, 덜 힘든 방법을 찾고 있다는게 문제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걸 알기에, 작심삼일은 아니다. 그러나 어쩜 이리도 변함이 없는지, 성공을 한 적이 없다. 사실은 있다. 곧 요요가 찾아 왔지만... 건강하게, 벽에 무언가를 칠..
2016 크리스마스 이브는 광화문 광장에서~
개근은 못했지만, 주말마다 광화문으로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처음 참석했을때는 가슴 속 응어리가 가득찼는데, 지금은 응어리보다는 희망을 품고 있다. 100만분의 1이 되고 싶어서, 나갔던 광화문. 그저 조용히 (LED)촛불을 밝히고 왔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지난 토요일은 촛불과 함께 카메라를 챙겼다. 조금은 남달랐던 2016년 크리스마스 이브, 올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래본다. 광화문 광장 옆, 엄청난 인파.&..
소소한일상 2016.12.27 07:30
iphone6 장만하다!!
언제부터였을까? 밧데리 방전이 장난이 아니다. 팟캐스트 들으면서, 페북 보고, 가끔 문자 확인만 하는데, 100%에서 순식간에 50%으로 떨어졌다. 3년하고도 6개월을 사용했으니, 그럴거라도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이런 된장~ 액정 사이드가 벌어졌다. 그저 강화유리 필름으로 인해 도톰해졌다고 여겼는데, 아니었던 것이다. 케이스에서 분리하고 나니, 이런 상태다. 반대편은 심하지 않은데, 틈이 생겼다. 이래서 방전이 빨리 됐나?..
소소한일상 2016.06.26 14:03
님을 위한 행진곡 - 독창은 되겠지!!
님을 위한 행진곡 - 백기완 원작, 황석영 작사, 김종률 작곡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가슴이 너무 아파서 끝까지 다 부르지 못할 거 같지만, 그래도 끝까지 다 부를테다.&nbs..
소소한일상 2016.05.18 07:30
잊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잊지 않았다. 더불어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또 다짐해 본다. 이번에는 제발~~ 나는 힘이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고작 광화문에서 눈물만 흘릴뿐이다. 하지만 내 눈물이 더이상 헛되지 않길, 이번에는 희망을 가져봐도  되지 않을까? 민심이 무섭다는 걸 알았으니, 제발~ 당신들의 이익만 추구하지 말고, 당신들의 앞날만 지키려고 하지 말고, 그날의 진실을 ..
소소한일상 2016.04.16 07:30
동네에서 만나는 봄 - 매화 & 산수유
남쪽마을에서는 매화와 산수유 축제를 한다고 한다. 올해는 사진이 아닌 직접 내 눈으로 볼 수 있겠지 했으나, 올해도 어김없이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해야 할 듯 싶다. 그런데 이런 일이, 먼 남쪽마을만 생각했는데 아주 가까운 곳에 그렇게 보고 싶었던 매화와 산수유가 있다. 축제를 하는 그곳에 비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봄의 전령사인 매화와 산수유를 만났다.이런 곳에 매실나무가 있는지 전혀 몰랐다. '벚꽃인가? 벚꽃은 아직 멀었는데...'하면서 ..
소소한일상 2016.03.21 07:30
팽이버섯차로 다이어트하기!!
새해가 시작되면, 언제나 늘 올해 계획과 목표를 세운다. 그때마다 내용은 다르지만, 언제나 늘 아니 죽을때까지 이거 하나만은 동일할 것이다. 그건 바로, 다이어트. 올해도 어김없이 다이어트의 부푼 꿈을 다시 꾸기 시작했다.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석달이 된다는게 문제지만, 암튼 올해도 또 목표를 세웠다.  치아시드에, 렌틸콩에, 다이어트 약까지 3년동안 들인 돈만해도 엄청나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법. 여자라는 이유때문이겠지...
티스토리 블로그 어워드 2015 - 따뜻한 한표 부탁드려요~~
  BLOG AWARD 2015. 기존에는 티스토리측에서 알아서 파워(우수) 블로그를 선정했었다. 선정 기준은 잘 모르지만, 연말에 우수블로그에 선정되는 분들을 보면 솔직히 부러웠다. 나도 열심히 하면 될 수 있을거라는 기대, 솔직히 안했다면 거짓말. 블로그를 시작하고 나서, 찾아오는 이웃들도 많아지고, 조회수도 늘어나면서 기대 아닌 기대를 했던 적, 없다고는 못하겠다.   그러다 올해 아니 작년 우수블로그 제도가 추천..
소소한일상 2016.01.12 00:16
윈도우 포맷이 가져다 준 재앙 그리고 맥북인으로 거듭나다!!
2012년 9월애 맥북 에어를 장만하고, 그해 겨울 파티션을 나누고 부트캠프에 윈도우를 설치 했었다. 파티션을 나눌때 맥과 윈도우를 왔다 갔다 사용할 예정이니, 정확히 5:5로 나누었다. 그런데 습관이 무섭다고, 윈도우만 쓰다가 맥을 사용하니 단축키에 마우스 활용 등등 너무 어색했다. 그리하여 맥북임에도 윈도우만 사용하게 되었다. 그렇게 아무 탈 없이 일년하고도 반년이 지났다. 그런데 최근에 부트캠프의 남은 용량이 5기가라고 나왔다. 새..
소소한일상 2015.12.12 07:30
서울 단풍길 100선 중 목동동로 6길 - 도심에서 느끼는 완연한 가을!!
목동동로 6길(길이 0.3km)은 양천경찰서에서 양천구청역까지 있는 대로변을 말한다. 서울시가 만든 서울 단풍길 100선에서 아파트 밀집지역 내 위치하여 터널형으로 조성된 느티나무 가로수 단풍이 아름답다고 추천하더니, 역시 좋구나. 울긋불긋 단풍을 보니, 완연한 가을이 느껴진다.  불어오는 가을 바람에 나뭇잎은 나무에게 내년에 다시 만나자는 마지막 인사를 하고 살포시 떨어졌다. 버찌같은데 아닌가? 짧..
소소한일상 2015.11.04 07:30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마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현재 10장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달라고 요청한 분들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드렸습니다. 제가 초대장을 받을때, 너무 힘들었기에 난 그냥 드려야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초대장 배포하는 분들이 조건을 까다롭게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몇번 초대장을 나눠드렸는데, 물론 제가 드린 초대장으로 잘 사용하는 분들이 많긴 합니다. 그에 비해 의심이 가는 분들도 ..
백만을 향해서...
백만을 향해서라면 과거는 필요했지 힘들은 나의 포스팅도 백만을 향해서라면 (신성우의 내일을 향해 가사를 내맘대로 개사) 현재 카운트 97만 어쩌고 저쩌고, 8월에 백만이 될거라 예상했는데, 아쉽게 96만 어쩌고 저쩌고에서 넘어왔다. 평균적으로 한달 조회수가 5만에서 8만이니깐, 9월에는 드디어 원하고 또 원하던 백만이란 숫자를 볼 수 있을거 같다. 2012년 9월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11월부터 1년동안 겨울잠을 자고, 재작년 11월부터 다..
소소한일상 2015.09.02 07:30
막돼먹은 비둘기씨
비둘기씨!! 사람이 걷는다. 성큼성큼 걷는다. 우연히 걷다가 만난 녀석. 반가움에 인사라도 하려고 했는데, 휘리릭 날아간다.  가지마, 가지마, 가지마. 내가 아는 비둘기씨는 늘 이랬다. 다가가면 날아가고, 또 다가가면 아주 멀리 날라갔다. 그런 그가 달라졌다. 막돼먹은 비둘기씨!! 사람이 걷는다. 성큼성큼 걷는다. 우연히 걷다가 만난 녀석. 반가움에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본체만체 자기 길을 걸어간다. 용기를 내어 가까이..
소소한일상 2015.08.26 07:30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현재 10장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달라고 요청한 분들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드렸습니다. 제가 초대장을 받을때, 너무 힘들었기에 난 그냥 드려야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초대장 배포하는 분들이 조건을 까다롭게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몇번 초대장을 나눠드렸는데, 물론 제가 드린 초대장으로 잘 사용하는 분들이 많긴 합니다. 그에 비해 의심이 ..
티스토리 X 구글 애드센스 포럼 2015 - 구글광고가 쉬워진다!!
지난 7일 금요일, 티스토리 X 구글 애드센스 포럼 2015에 참석했다. 포럼에 가게 되면 꼭 물어봐야지 했던 일이, 미리 해결되는 바람에 룰루랄라~ 즐거운 맘으로 참석했다. 제시간에 도착했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오셨다. 아이폰으로 이것저것 후기라도 남겨야지 하는 생각으로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위압적인 DSLR를 보는 순간 바로 포기했다. 그리고 그냥 즐기기로 했다. 구글 애드센스 담당자가 말하는 유입경..
소소한일상 2015.08.10 07:30
된다! 된다! 된다! 구글애드센스가 된다!!
티스토리 × 구글 애드센스 포럼 작년에는 안됐는데, 올해는 됐다. 신청할때 참석이유를 물어보길래, 작년과 같은 답변을 했다. 구글애드센스를 이용했었다. 그런데 구글계정을 변경하면서 기존계정을 삭제했는데, 구글애드센스가 안된다. 중복계정이라면서 신규가입이 안된다고 한다. 이럴때 어떻해야 하나요? 이렇게 문의를 했고, 그래서 꼭 가고 싶다고 했는데, 작년에는 떨어졌고, 올해는 됐다. 드디어 2년전부터 한(?)이 ..
소소한일상 2015.08.04 07:30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현재 10장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달라고 요청한 분들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드렸습니다. 제가 초대장을 받을때, 너무 힘들었기에 난 그냥 드려야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초대장 배포하는 분들이 조건을 까다롭게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몇번 초대장을 나눠드렸는데, 물론 제가 드린 초대장으로 잘 사용하는 분들이 많긴 합니다. 그에 비해 의심이 가..
카톡하면서 검색까지, 완전 신기해~
얼마전부터 유입로그에서 못보던 URL, "KAKAOTALK". 녀석의 정체가 궁금했다. 누구냐, 넌? 클릭을 하니,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란다. 그럼 혹시 해킹? 아니면 뭐지, 뭘까? 엄청 고민을 했지만 답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다 어느날, 친구와의 카톡 중 "#"을 발견했다. 원래는 이모티콘을 보내려고 했는데, 터치를 잘못하는 바람에 오른쪽에 있던 샵이 왼쪽으로 가더니, '#카톡하다 궁금할때'가 나왔다..
소소한일상 2015.07.25 07:30
이제부터 브런치는 먹는게 아니라 쓰는거야~
얼마전 이웃 블로거님을 통해 알게 된, 브런치. 먹는 브런치가 아니라 글을 쓰는 브런치란다.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라는 브런치, 글쓰기에 딱 좋은 포맷을 갖고 있는 공간이다. 무조건 가입을 하는게 아니라, 브런치 작가에 지원(지원하러가기)을 해야 한다고 해서 신청을 했는데, 운 좋게 브런치작가(ㅋㅋㅋ) 됐다.  앱과 pc에서 사용할 수 있고, 제목과 내용으로 딱 떨어진 간결함에 최신식 원고지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러나 ..
소소한일상 2015.07.09 07:30
티스토리 초대장 10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현재 10장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달라고 요청한 분들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드렸습니다. 제가 초대장을 받을때, 너무 힘들었기에 난 그냥 드려야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초대장 배포하는 분들이 조건을 까다롭게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몇번 초대장을 나눠드렸는데, 물론 제가 드린 초대장으로 잘 사용하는 분들이 많긴 합니다. 그에 비해 의심이 가..
여름이니깐, 엄마표 미숫가루!!
여름이니깐, 아이스커피를 마시면 얼마나 좋을까? 아쉽게도 카페인에 약한 1인이라, 아이스 커피대신 얼음동동 아이스 미숫가루를 마신다. 아이스커피 대신 팥빙수, 에이드, 탄산수 등등 여름이면 생각나는 음료는 많다. 그러나 건강을 생각한다면, 아니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아니 자식을 위해 재료 하나하나 국내산으로 정성껏 만든 어머니를 생각한다면 여름 음료 중 일순위은 단연코 엄마표 미숫가루다(iphone5 촬영). 원래 큰 대접에다..
소소한일상 2015.06.16 07:30
구글 내지도 만들기!!
메르스 때문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집밥만 먹는중) 있다. 내가 있는 곳은 메르스의 여파가 아직은 없지만, 혹시하 하는 불안감은 여전하다. 지인과의 약속도 당분간 모두 취소한 상태인데, 언제까지 이 짓을 계속해야할지 모르겠다. 누군가 메르스 사태를 '우리는 거대한 세월호에 타고 있는 셈'이라고 했는데, 그말이 너무 맞는거 같아 아프고 슬프다. 새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찾아 떠나야 하는데 못하고 있다. 그래서 과거..
소소한일상 2015.06.05 07:30
네버엔딩 스토리 0416 - 아프고 너무 아프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노래, 네버엔딩 스토리. 이 노래가 이렇게나 슬프고 아프게 다가올 줄 몰랐다. 그저 가볍게 들었던 이 노래를, 오늘은 가사를 하나하나 되뇌이면서 들었다. 그날의 기억, 그날의 아픔 그리고 여전히 계속되는 슬픔, 그래서 더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 세월호에 메르스까지 이 나라가 참 무섭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 모르겠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모..
소소한일상 2015.06.04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