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 먹고 보리비빔밥 먹고 광장시장 고향칼국수
돈 룩 업 VS 버드 박스 | 뻔하지 않아서 VS 뻔해서
테이킹 라이브즈 VS 세븐 | 반전도 결말도 달라
오징어 게임 | 게임의 끝은 죽음 하지만 456억을 놓칠 수 없어~
신축은 중요 넷플릭스는 덤 경북 안동 케이스호텔
리틀 이태리 VS 극적인 하룻밤 | 선을 넘을까 말까 VS 넘고 시작하지
죽여주는 여자 & 찬실이는 복도 많지 | 배우 윤여정이라서 가능한
위대한 승부 & 히든 피겨스 | 실화영화가 주는 찐감동
줄리&줄리아 VS 더 셰프 | 동경 VS 협동
마 레이니, 그녀가 블루스(Ma Rainey's Black Bottom) | 채드윅 보스만의 마지막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VS 가타카 | 뭉치면 살고 VS 일등만 기억하는 세상
여배우는 오늘도 VS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 찐 리얼 VS 억지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