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4 Page)

까칠양파 잡화점

  1. 오랜만에 와봤는데 블로그를 잠시 중단하신건지 접으신건지 최근글이 없네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여름휴가 잘보내세요~

    2018.08.01 02:06 신고
  2. 비밀댓글입니다

    2018.01.10 14:45
  3. 벌써 11월이고 겨울이 다가왔고.. 11월의 첫 주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겨울을 좋아하고 11월과 12월을 매우 좋아하는데,
    유난히 11월과 12월은 금방 가고, 겨울과 12월을 매우 좋아하는데,
    무더웠던 가을이 가고, 겨울 속 낭만 속에서 행복한 연말을 기대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에서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2017.08.11 06:45
  4.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2017.06.12 05:19 신고
  5. 비밀댓글입니다

    2017.02.11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