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철도사진 공모전 | 자신없지만 도저언~
철도여행 3년차인 나름 기차덕후다. 한달에 한번정도는 기차를 타고, 어디든 떠난다. 항상 카메라를 갖고 다니다 보니, 3년의 역사가 차곡차곡 쌓였다. 전문 사진작가보다는 못하겠지만, 곳간(외장하드)에 모아둔 아이들을 꺼내볼까 한다.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다 공개했지만, 이번은 좀 다르다. 왜냐하면 철도사진 공모전에 도전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입상은 하면 더할날위 없이 좋겠지만, 참가한다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기대는 ..
열혈활동기/코레일 2018.09.02 12:47